그룹 블랙핑크 출신 제니가 대만 모델 카이와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23일 제니는 공식 SNS에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석양이 지는 해변가에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직접 자른 오렌지를 카이의 입에 넣으며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의 현실 커플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내리쬐는 자연광 아래서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이는 6세 연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점잖고 댄디한 모습으로 제니를 살뜰히 챙겨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앞서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는 제니의 새 솔로 싱글 'Less than a Lover'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티저에서 제니와 함께 포착된 남성의 정체가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모델 카이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눈에서 꿀이 뚝뚝…제니, 카이와 해변가 데이트서 '현실 커플' 케미 폭발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는 오는 24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