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사업가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솔이는 23일 이벤트가 방송 직전까지 진행되는 일정이었는데, 지금 알람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조기 종료됐다며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신청이 몰린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직장 생활을 정리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최근에는 높은 관심과 주문이 이어지며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솔이는 콩닥콩닥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뒤 오늘 가는 곳마다 '사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루 종일 듣고 왔다.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해명 후 '기쁜 소식' 전했다…사업 대박 알림 신청 폭주

이솔이는 직장 생활을 정리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최근에는 높은 관심과 주문이 이어지며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솔이는 3년 전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모두 마친 후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아 정기검진을 받으며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도 전했다.
당시 그는 왜 임신하지 않느냐는 악성 댓글을 공개하며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3년 전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모두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아 정기검진을 받으며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도 전했다.
이솔이는 SNS에 올린 글이 확대 해석되며 박성광과의 불화설과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직접 해명에 나서며 루머를 일축했고, 이후 박성광 역시 SNS에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내 이혼설을 불식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