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투자대회 1등’ 출신으로 알려진 여경옥 셰프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투자로 큰 손실을 본 계좌를 공개했습니다.
슬프지만 투자 실패 공개…여경옥 셰프 'SK하이닉스 손실 인증'

여경옥 셰프는 국내 대표 중식 셰프로, 신라호텔 ‘팔선’과 롯데호텔 ‘도림’을 거친 곳입니다.
중식 대가 셰프로,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프지만 투자 실패의 예를 보여줄게’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화면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계좌에는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내역이 담겼습니다.
투자 원금은 약 1억2,000만원이었지만 평가금액은 4,600만원대로 줄었습니다.
평가손실은 약 7,400만원으로, 수익률은 -61.38%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SK하이닉스 주가가 반도체 거품론과 차익실현 매물 등의 영향으로 조정을 받으면서 관련 레버리지 상품 역시 큰 폭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여 셰프는 앞서 높은 주식 투자 수익률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삼성E A 주식 9,000주를 보유한 계좌를 공개하며 약 2억4,500만원, 수익률 약 102%의 평가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반대로 큰 손실을 본 투자 사례를 직접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경옥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 #실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