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평사원과 결혼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5년부터 2년간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구매 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쳐 2024년 11월 전무로 승진했으며, 올해 1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5년부터 2년간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구매 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쳐 2024년 11월 전무로 승진했으며, 올해 1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