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결제 과정에서 VVIP 카드에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VVIP 카드 꺼냈다…돈 많으니 무거워 ('놀뭐')
5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 편에서는 유노윤호, 곽범과 함께 전주를 누비는 '쩐의 전쟁 in 전주' 편이 공개되었다.
멤버들은 골프웨어 매장을 찾아 효도 선물로 옷을 고르며, 부모님에게 선물할 계획이었다.
유재석은 멤버들의 효도템 구매 후 묵직한 무게에 놀란다. '곽범 어머니가 진짜 소비자 대하 듯 하신다'며 웃음을 지었다.
멤버들은 할인 여부를 묻자, 곽범 어머니는 '저는 아들한테도 할인 안 해준다'며 '정가'를 고수하며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그거 안 하셔도 되는 얘기를 하시냐'고 만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