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가수 송창식이 남다른 피부건강을 자랑했다.
79세 송창식, 피부 시술 의심받은 동안 비주얼…평생 노메이크업 (데이앤나잇)
5일 방송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송창식과 정미조가 출연했다. 문세윤은 과거 송창식과 함께한 인연을 언급하며, 송창식에게 얼굴이 ‘훨씬 더’ 좋아졌다고 감탄했다.
송창식은 ‘나는 얼굴이 좀 더 마른 것 같아’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혹시 울쎄라 하셨는지 묻고, 송창식은 ‘너무 좋아지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답했다.
김주하는 송창식의 행동에 놀라움을 표하며, ‘오늘 분장을 안 하신 것이라고 밝혀 놀랐다’고 말했다. 송창식은 1947년생으로 올해 만 나이 79세인 가수이며, 포크 음악의 거장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송창식은 1968년 '트윈폴리오'를 통해 데뷔했다. ‘피리부는 사나이’, ‘고래사냥’, ‘왜 불러’, ‘한번쯤’, ‘사랑이야’, ‘담배가게 아가씨’, ‘우리는’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