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연임 불출마를 선언하라고 요구받았으나, ‘도둑질은 안 하겠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행 헌법상 연임을 안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추진해도 국민과 국회의 동의가 필요하지 않다고 견عی했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한반도 대비태세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이며, 정해진 건 없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대한 입장
이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하여 ‘정해진 게 없다’고 답하며, 군함 운용을 위해 영국, 프랑스가 미국과 별도로 군함을 보내고 있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그는 한반도 대비태세에 큰 손실이 없다는 판단하에, 검토 단계에 머무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프진 도입 관련하여 구체적인 대책은 처음 언급되었으며, 미프진은 임신 초기 약물로 미국, 프랑스, 영국 등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2년 내 병원처방, 원외약국 제조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4일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절약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미프진 도입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