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워너원과 호흡한 제작진이 최근 텐아시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봤다. 10~20대 초반의 신인이었던 멤버들이 어느덧 10년 차 아티스트로 성장했지만, 함께 모였을 때 나오는 관계성과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여전했다고 했다.
워너원, 9년 만에 다시 만난 '워너원고' PD의 뭉클한 소회
제작진은 리얼리티 촬영부터 KCON LA 무대와 특별편까지 함께하며 체감한 멤버들의 변화와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 9년 만에 돌아온 '워너원고'가 지닌 의미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제작진이 9년 만의 만남에서 가장 크게 체감한 변화는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모습이었다.
제작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