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여유로운 미국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랑했다.
뼈말라'된 현아, 용준형과 미국 LA서 포착…안경까지 맞춰 쓴 '달달 부부'
4일 현아는 자신의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를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여행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현아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으로 미국 곳곳을 누볐다. 꾸밈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비슷한 분위기의 시밀러룩을 맞춰 입은 데 이어 나란히 안경까지 착용하며 남다른 부부 케미를 뽐냈다. 서로를 의식한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서 알콩달콩한 신혼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