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7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 남다른 관계를 공개한다.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의 일상이 방송된다.
정은지, 7년 장기 연애 커플 바이브…정말?!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에 몰두한 뒤 소파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얼굴을 씻으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밤샘 작업 직후 민낯까지 그대로 공개하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정은지의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정다혜 매니저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며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정도로 대부분의 일상을 공유한다.
매일 얼굴을 보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할 만큼 각별한 사이다. 서로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장기 연애 커플을 연상케 한다.
정은지의 남다른 운동 실력도 공개된다. '아이돌계 3대 근수저'로 꼽히는 그는 고난도 한 발 스쾃를 소화한 데 이어 복싱 훈련에 나선다. 묵직한 펀치를 선보이자 현직 UFC 선수도 감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