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네팔 대홍수 피해자들을 위해 1000만 달러(약 135억원)를 기부했다.
젠슨 황, 네팔 대홍수 피해자 돕기 135억원 기부
스웨덴 재난구호기금 총모금액 6600만달러 넘어.
황 CEO는 로이터연합에 따르면, 와글레 장관으로부터 감사 메시지를 받았다.
와글레 장관은 이번 기부가 홍수 피해 주민들의 구호와 재건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의 기부로 네팔 재난구호기금 총모금액은 약 6600만 달러(약 891억원)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