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유튜브 채널 'YOUNGLIM'에 출연하여 남편 김준호와 집안일을 하면서 갱년기와 임신이 겹치는 상황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4일 동안 직접 고른 주방에서 공개된 싸움 장면을 촬영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김지민, 김준호 갱년기 언급하며 웃음 발산
김지민은 갱년기 증상이 더 심각해져 임신까지 겹쳐, '갱년기보다 갱년기가 더 세다'라고 주장하며 솔직한 심정을 표현했다. 김준호는 싸우는 대신 혼나면 갱년기 때문에 들이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갱년기와 임신이 겹치는 상황에서 누가 이길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갱년기 증상이 김준호의 갱년기 증상과 겹쳐서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김준호는 결혼 후 주변에서 김지민에게 갱년기 때문에 당부가 많았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그러자 김준호의 세심한 살림 실력에 놀랐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결혼 후 김지민에게 등짝을 맞고, 모르는 어머님들이 '지민이 한테 잘해'라고 하면서 다이제스트를 시작했다.
김준호는 결혼 후 김지민에게 갱년기 때문에 챙겨주지 못했다는 불만을 표명하며, 김지민은 갱년기 증상이 더 심각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지난달 30일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