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39)가 작품 활동 공백기 중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새 프로필을 선보였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천우희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블랙 슬립 원피스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터틀넥 원피스와 묶음 머리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계열 의상을 활용한 사진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화이트 셔츠를 입은 천우희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고, 롱슬리브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사진에서는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절제된 표정과 눈빛을 활용해 각기 다른 콘셉트를 표현했다. 천우희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마이 유스' 이후 별도의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마이 유스'에서 천우희는 성제연 역을 맡아 송중기와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재회한 첫사랑과 복잡하게 얽히는 감정선을 그리며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작품 종영 이후 약 1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한 천우희가 향후 어떤 작품으로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39세 천우희, 공백기에 관리를 얼마나 한 거야…송중기와 호흡 1년 만에 물오른 미모
송중기와 호흡을 맞춘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천우희는 39세의 나이지만, 공백기에 관리를 얼마나 한 걸까? 1년 만에 송중기와 호흡을 맞춘 '마이 유스'에서 천우희는 성제연 역을 맡아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송중기와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감정선을 그리며 멜로 드라마의 핵심을 이끌었다. 천우희는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보내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마이 유스'에서 보여준 천우희의 연기력은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