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48세 강예원, 맨발 청바지 입고 '뽐낸 동안' 비주얼
강예원은 '할 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라는 멘트를 남겼습니다.
사진 속 강예원은 실내 계단 아래 놓인 우드 체어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블루 컬러의 긴소매 상의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체크 패턴의 말 인형과 꽃 그림 액자가 배치된 실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팬들은 '보기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이뻐 이뻐', '예원씨 사진이 이쁘게 잘나왔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