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일본에서 계획적인 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나혼산' 전현무, 일본 루틴 여행 논란 속…김신영, 머릿속에 저장
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일본에서 첫 팝업을 연 후 다음 날 호텔에서 일어났다. 스튜디오에서 영상 속 자신의 발을 본 김신영은 화들짝 놀라며 발이 살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계속 서 있어서 부은 거다라고 했고, 류혜영은 옆에서 맞장구를 쳤다. 하지만 이내 김신영은 밤에 고기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신영은 손을 보고도 놀라기도. 김신영은 호텔에서도 집에서 하던 루틴대로 생활했다.
김신영은 내가 쓴 제품을 필요한 곳에 놓는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김신영만의 조식 파티. 전날 할인점에서 장을 본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