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전현무 즉흥여행 논란 속...김대호 캠핑카 개조 외로운지?

전현무 즉흥여행 논란 속...김대호 캠핑카 개조 외로운지?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서 즉흥 여행 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김대호가 600만 원을 들여 다마르기니와 함께 캠핑카로 변신시켰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김대호는 차량을 손보는 데 ‘한 400여만 원 정도’ 들었다고 설명했고, 새롭게 꾸민 차를 타고 길을 나섰다. 그는 도로 위를 달리며 ‘너 안 만났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바닷가에 도착해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외로운 지는 꽤 됐다’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너무 잘 살고 있지 않아? 외로워 보이지 않는데? 너무 잘 즐기고 사는 거 같은데’라고 말하며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실제 마음이 다를 수 있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너무 잘 살고 있지 않아? 외로워 보이지 않는데? 너무 잘 즐기고 사는 거 같은데’ 그래 보이는 사람은 다 외로운 사람”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는 친구들을 데려왔다며 애착 인형을 꺼냈고, 김대호는 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겼다. 바다에 들어가 수영까지 하며 시간을 보낸 그는 ‘저 혼자, 자유롭게, 해방감을 느낀다’라고 말하며 혼자 떠난 여행에서 느낀 해방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전현무가 공항에서 여행지를 정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현지 운전과 관련한 서류 준비 여부와 알마티시가 관광국의 지원을 받아 촬영이 진행됐다고 소개한 사실 등이 알려지며 사전 준비를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