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JTBC 예능 '아는 형님' 542회에서 방송인 장영란이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무보정 스타일을 강조했다. 이 사건은 장영란의 이미지와 논란을 둘러싼 여러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장영란, 무보정 수영복 사진에 대한 이유
장영란은 딸을 키우는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수영복을 아줌마 스타일로 입으면 골라준다'는 문구를 통해 무보정임을 강조했다. 사진 공개 후 이수근이 사진의 비율을 확인하며 비현실적인 느낌을 지적했고, 장영란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장영란은 과거에 무보정으로 촬영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엉덩이가 처져서 살짝 터치해서 올렸던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세 번 정도 촬영을 반복하면서 건물이 휘었을 때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건은 장영란의 이미지에 대한 논란을 야기했다.
뉴스에는 서유나(@ stranger77@)라는 기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