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MBN '전현무계획4' 10회 방송에서 곽튜브가 녹화에 불참하면서, 2AM이 포항과 영덕으로 맛집을 찾아 떠난 전현무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2AM 멤버들을 칭찬하며 술렁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AM 이창민, 외모 지적에 울먹…전현무 얼굴 이렇게 길었나?
전현무는 '한 명 빼고 칭찬해'라고 말하며 2AM 멤버들을 긁는 데 성공했고, 이창민은 오랜만에 보자마자 왜 이러는 거냐며 울컥했습니다. 이창민은 마지막 예능 '송스틸러'에서 8㎏ 정도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 기간 동안 체중을 줄였으며, 전국투어 중 살을 빼면서 현재 13㎏ 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창민은 다이어트 소식을 전하며 2AM 멤버들이 한 명 빼고 칭찬해 줬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에 따르면, 2AM 이창민은 외모 지적에 울먹였습니다. 전현무의 얼굴이 이렇게 길었나며, 이창민을 긁는 데 성공한 전현무는 난 '스타골든벨' 얘기하려고 했는데 너무 옛날이구나라고 아련한 척 너스레 떨었습니다.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에서 8㎏ 정도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잠깐 보식을 해서 체중이 올라오다가 지금 전국투어 돌면서 살을 뺐습니다. 13㎏ 정도 빠졌다고 다이어트 소식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