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승준은 개인 계정을 통해 'Worth risking it all for...'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유승준, '입국 금지' 글 남기고 인생 후회했다면?
사진 속 유승준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유승준은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하며 지나온 삶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구체적인 후회 내용은 언급하지 않아 의미 해석이 쉽다.
그는 'jesus', 'family', 'ovedones'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2002년 입영을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유승준은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법무부로부터 한국 입국 금지 조치를 받으며 국내 활동이 중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