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3회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효가 방송을 잘리고 호객 알바를 한 과거를 밝혔다.
김원효 녹화 직전 방송 잘렸다…생활고에 호객 알바 고백(사당귀)
이날 하하가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 가운데, 김원효는 힘들었던 시절을 솔직하게털어놓았다. 그는 난 개그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받아 녹화날 리허설을 하고 제작진이 '아 재미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원효는 개그맨으로서 돈도 없고 진짜 힘들어서 호객까지 했다고 밝혔다.
김원효는 2011년 동료 코미디언 심진화와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