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 시대, 에어부산 본사 사라지면 부산 지역 위축 우려
에어부산, 진에어 흡수 후 서울 균형 발전 역류
진에어, 6일 본사 소재지 서울 남쪽 지역으로 결정, 부산 거점 항공사 존폐 논란
통합 진에어 출범 예정, 부산 시민·기업 참여로 설립된 회사 반발, 지역 균형 발전 역류 우려
민주·국힘 의원, '부산-인천' 지역 균형 발전 기조에 대한 반발,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대한 비판 제기
진에어, 20년 부산 거점 항공사 역할, 서울 본사 이전 계획 발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