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EXID 하니)에 대한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
유산 상처 후 입양…하니, '친구가 버린 ' 8년간 가슴으로 키웠다
6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14회에서는 한규림(안희연 분)이 마음의 문을 닫은 아들 한결(윤하빈 분)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고군분분투했다.
방송 시청률은 17.2%(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확실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14회에서 김무진(하석진 분)은 나 버리고 8년 동안 어떤 삶을 산 거야라고 물었지만 한규림은 애써 그를 외면한 채 자리를 떠났다. 김무진은 멀어져 가는 그녀를 바라보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