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두 개의 트로피를 연이어 품에 안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남준, '늦깎이 대세' 변우석 바통 제대로 받았다…무려 2관왕 영예 올해 운 좋아
허남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임지연과 호흡을 맞췄다. 작품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힌 그는 최근 수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허남준은 올해 운이 좋게 좋은 작품을 만나서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데, 과분한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투표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과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허남준은 1993년생이며 2019년 영화 '첫잔처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유어 아너'에서 김명민의 아들 김상혁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고,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을 거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올해는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상대역으로 나서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작품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힌 그는 최근 수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