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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하차 후 31억 날렸다…40억 건물 8억대 매매 거절, 대출 무서워서 ('사당귀')

나혼산 하차 후 31억 날렸다…40억 건물 8억대 매매 거절, 대출 무서워서 ('사당귀')

'나 혼자 산다' 출신 가수 육중완이 40억 원 건물주가 될 기회를 놓친 사연을 밝힌다.

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육중완 밴드 리더 육중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육중완은 과거 자신이 살던 옥탑방 건물주에게 파격 제안을 받았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육중완은 ‘옛날에 살았던 옥탑방의 집주인 어르신이 내가 장가갈 때쯤 ‘이 건물 네가 사라’며 매매를 권유하셨다’라고 운을 뗀다. 이어 ‘그 당시에도 파격적인 8억 5000만 원을 가격으로 제시했었다’라고 밝힌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그곳이 바로 망리단길이라는 말도 없었고 망원시장이 막 뜨려고 할 때였다’라며 ‘당시 망리단길이라는 말도 없었고 망원시장이 막 뜨려고 할 때였다’고 덧붙인다.

이에 육중완은 ‘그 건물이 지금 현 시세로 40억 원 정도 된다’라고 밝힌 후 ‘당시에 대출이 무서워서 구입하지 못했다’며 40억원 건물주가 될뻔한 아쉬운 사연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