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백진희, 캐나다에서 만난 사랑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마치고, 현재의 예비 신랑을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워왔으며,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하여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이후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식샤를 합시다3', '판사 이한영'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