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의 집을 찾는 탁재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준호가 방문한 집은 널찍하고 넓은 공간에 묵직한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답답함 없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실에는 대형 가죽 소파와 테이블, 안락의자 등 다양한 가구가 놓여 있었고, 벽면에는 대형 TV와 오디오가 자리했다. 넓은 공간에 큼지막한 가구들이 배치된 만큼, 답답함 없이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하정♥ 정준호, 궁궐 뷰 전망까지! 코 앞에 골프장 뷰까지 전망 좋다
주방 역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며, 널찍한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수납장이 마련되어 있었다. 한쪽에는 여러 명이 둘러앉을 수 있는 대형 식탁이 놓여 있었고, 거실 곳곳을 둘러보며 햇살이 풍부하게 들어와 집 안을 환하게 밝혔다.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모던한 인테리어에 브라운 계열의 가구가 더해지면서 세련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거실과 주방 곳곳을 둘러싼 통창으로 햇살이 풍부하게 들어와 집 안을 환하게 밝혔다.
탁재훈은 집 안을 둘러보며 ‘여기 전망도 좋다’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거실 창 너머로는 탁 트인 골프장 전경까지 펼쳐져 집 안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집 안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돋보이며, 남다른 규모를 실감하게 했다.
정준호의 집은 널찍한 공간에 묵직한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답답함 없이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거실과 주방 곳곳을 둘러보며 감탄을 이어갔으며, 집 안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돋보이며, 남다른 규모를 실감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