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카드 결제가 안 된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고객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다시 찾아 재결제를 했다.
무인점포 사장, 손편지에 감동 선물…고객의 미결제 금액 결제
고객은 새벽 2시경 가게에 방문하여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구매했고, 카드 내역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아 미결제 금액이 남아있었다.
고객은 사장 A씨에게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결국 직접 점포로 가서 미결제 금액을 결제했다.
고객의 집에서 점포까지는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재방문 후 편지도 남겨두었다.
A씨는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고, 손편지까지 남겨두어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