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데뷔 후에도 50평대 숙소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효연, 50평대 호화 숙소 사는데 SM이 월세 내줘…21년째 이모님 손길 받는 일상 ('전참시')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효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효연은 데뷔 후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 50평대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숙소는 소속사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은 데뷔 때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으며, 현재까지 같은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정답은 낡은 침대를 버린 뒤 반려견 미끄럼 방지 패드 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