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환한 미소를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2kg' 신지, 이제 완전히 '뼈말라' 됐다…러블리 미니스커트도 소화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괴산 출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곡선 형태의 베이지 컬러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반소매 셔츠 위에 레드 체크 패턴의 상의를 레이어드하고 중앙에는 큼직한 레드 리본 장식을 더해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짧은 헤어스타일에는 양쪽으로 레드 헤어핀을 꽂아 포인트를 살렸으며 데님 미니스커트와 함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소파에 양손을 짚은 채 자연스럽게 몸을 기울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은은한 간접조명이 둘러진 곡선형 벽면과 차분한 실내 공간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레드 리본과 체크 패턴이 한층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