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와 서면인터뷰
북미대화 페이스메이커 하겠다… 핵능력 증강 막을 수단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이 대통령의 6~9일 프랑스 방문을 앞두고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북미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했다. 북미 간 직접 대화가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한국이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다.', '북한의 핵 능력 증강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도 제시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이 대통령의 6~9일 프랑스 방문을 앞두고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북미대화 재개를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며 “이는 북한의 핵 능력 증강을 중단시키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