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36)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가족들만 불러 비공개로 치른다.
백진희, 내년 1월 23일 서울 모 호텔서 결혼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낸다.
또한 백진희는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둘을 잘 아는 관계자는 장거리 연애로 몸은 힘들었지만 서로를 위한 애틋한 마음이컸으며, 두 사람 모두 서로를 만나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어 결혼까지 결심했다고 귀띔했다.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백진희는 2011년 '하이킥! 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등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