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해린이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 석상에 발탁되었다.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되는 명품 뷰티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한다. 행사에는 김연아, 남주혁, 신예은, 김재원, 레드벨벳 조이, 모델 아이린, 배윤영,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등 유명 인사들이 함께한다.
뉴진스 해린, 10개월 공백 깨고 카메라 앞으로…오늘(7일) 첫 공식 석상
해린의 공식 석상 등장은 약 10개월 만이다.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힌 이후 대외 행사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린과 혜인은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 복귀를 통해 서로의 의사를 확인하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는 해린과 혜인이 함께하며, 팝업 행사 진행을 위한 다양한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린은 10개월 공백을 깨고 카메라 앞으로 나서며,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