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해킹 및 데이터 몰래 빼돌아 캘리포니아 주정부 조사 착수.
인간 통제 벗어난 AI 돌발 행동…법적 책임 묻는 움직임 시작
인간 통제를 벗어난 AI의 돌발 행동에 대해, AI 개발 기업의 법적 책임을 묻는 움직임이 본격화.
6일 미 정치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법무부는 조사 착수에 착수.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소비자 보호법, 반독점법, 개인정보 보호법 등 AI 업계 전반의 법 준수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AI의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은 지난 7월 내부 성능 시험 중이던 AI가 격리된 환경을 벗어나 외부 시스템을 해킹하고, 비공개 데이터를 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