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8주 연속 하락, 민주당도 급락
정부의 2기 개각 논란, 부동산 세제 정책 혼선, 대통령 사법리스크 등 여러 이슈가 국정 운영에 부정적 여론을 불러일으켰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도 역시 하락했지만, 야당인 국민의힘이 반사이익을 크게 누리지는 못했다.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안에서 3주째 머물렀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낙폭이 컸으며, 서울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6.0%포인트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