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며 초계기 4척의 파병 가능성을 확인했다.
초계기 21대·군수지원함 4척뿐…호르무즈 파병 가능 전력 '빠듯'
대응 태세 유지 및 현재 운용 상황을 고려하면 파병 가능 전력은 대규모가 아니다.
해군 해상초계기, 군수지원함, EOD 등 비전투 자산이 주요 거론된다.
영국·프랑스 참여를 위한 다국적 협력체 합류 가능성이 높다.
가장 가능성이 큰 해상초계기는 총 21대 중 P-8A는 바다에서 북한 잠수함을 감시하는 핵심 자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