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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탁재훈, 매출 2천억 CEO♥소개 받았다…미LA 사업가와 달달한 분위기 ('신랑수업')

59세 탁재훈, 매출 2천억 CEO♥소개 받았다…미LA 사업가와 달달한 분위기 ('신랑수업')

방송인 탁재훈(59)이 연 매출 2000억원을 기록한 미국 LA 사업가를 소개받는다는 내용.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이 절친 정준호를 만나 인맥 관리 비결을 전수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준호는 탁재훈을 만나자마자 '사회 활동 좀 해라. 얼마 전에도 프로그램 하나 날아갔다며?'라고 잔소리를 쏟아낸다.

이어 '일 하나 같이하자'며 탁재훈을 어디론가 이끈다.

영문도 모른 채 따라간 탁재훈 앞에는 감자와 사과가 수북이 쌓여 있다. 추석을 앞두고 정준호가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 200박스를 함께 포장해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