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굿 배우 신지원이 시사회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뒤 별다른 입장 없이 평온한 근황을 전했다.
베리굿 조현, 반려견과 함께한 평온한 일상 공유
신지원은 6일 SNS 계정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반려견의 익살스러운 표정에는 'ㅋㅋ'이라는 짧은 반응을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시사회 의상에 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의상을 둘러싸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지만, 신지원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신지원은 지난달 26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감독 이용석)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신지원은 몸에 밀착되는 버건디 컬러의 골지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