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왼쪽)와 박위(오른쪽). 사진 |, 박위 SNS방송인 이수지가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이수지는 지난달 25일 ‘튼튼언니가 알려주는 건강이랑 전혀 상관없는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새로 업로드했습니다. 지난 7월 14일 업로드한 영상 ‘공무원 김지영씨의 철밥통 지키기 ’ 편이 논란이 된 이후 정확히 42일 만이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이날 이수지는 약사로 변신했습니다. 그는 건강 유튜브 속 약사들의 어색한 시선 처리, 무표정한 얼굴, 딱딱한 말투 등을 완벽히 묘사하며 풍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이별을 해야 하고, 주파수를 챙겨 들며, 키스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농담을 잔뜩 가미했습니다. 아울러 이수지는 지난 1일에도 ‘운전은 연수지 / 장롱면허 전문 / 초보운전 환영 / 30년 경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며 유튜브 활동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이수지는 지난 7월 공무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풍자하는 블랙코미디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올림픽 공원 시위 인원을 악성 민원인으로 묘사했고, 누리꾼들은 6·3지방선거 때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기본권 문제라며 크게 반발했습니다. 이에 당시 ‘핫이슈지’ 제작진이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고 문제가 된 장면을 삭제 처리했지만, 영상을 내리지 않아 비난이 이어진 바 있습니다. 결국 이수지도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사과했으며, 7일 현재는 해당 영상이 비공개 처리된 상태입니다.한편 이수지가 복귀한 8월 말경에는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을 도와준 공익요원을 비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Copyright ⓒ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