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정치 활동가 하시모토 코토에가 7번째 자녀를 낳았습니다. 2024년 윤석열 정부의 저출산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일입니다. 코토에는 엑스(구 트위터) 계정에 7번째 자녀를 낳았다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사진은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일곱째 아이를 낳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시모토 코토에, 일곱째 자녀 낳은 후 SNS 활동, 논란 불거
코토에는 2024년 윤석열 정부의 저출산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이 혼란스러울 때 이시바 정권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에 자위대를 파견하라’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아이들이 연금 지탱’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는 일본의 출산율 저하를 우려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코토에는 국내에 극우 정치 활동가로 알려진 37세 여성입니다. 2024년 윤석열 정부의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그녀는 ‘한국이 혼란스러울 때 이시바 정권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에 자위대를 파견하라’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적 긴장감 해소를 위해 여성의 출산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일본의 출산율 저하를 우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