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도쿄, 철도, 항공 운항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일본, 폭우에 '혼란'…기상청도 놀란 역대급 폭우
1명이 숨지고, 재해 경보와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곳곳 최고 수준의 비가 쏟아졌다.
철도와 항공 운항 차질이 빚어지며 여행객의 주의가 요구된다.
간토 남부에서도 725㎜의 비가 쏟아져 평년 강수량의 두 배에 이르렀고, 피해 규모가 커졌다.
기상청은 레벨 5 토사 재해 특별경보를 발령하며 안전한 대피가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