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다이어트 후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평♥' 문근영, 다이어트 후 얼굴 반쪽…17세 '어린신부' 미모 되찾았다 ('우발라2')
8일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측은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 문근영, 17세 나에게 보내는 발라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근영은 17살의 근영아. 영화 '어린신부'를 촬영하고 있었던 그때 모습을 다시 보니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그때 넌 많이 불안해하고 무서워하고 겁냈던 걸로 기억해. 하지만 너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아껴주고 응원해 주셨던 것 같다.
그렇다면 그러니까 너무 두려워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