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8일 채널에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을 품에 안고 야외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나영, '뼈말라' 몸매의 정석…애엄마 안 믿는 동안 미모
김나영은 넓은 상과 하이를 착용한 태 남성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블랙 컬러 상의와 화이트 컬러 하이를 매치하며, 넉넉한 품의 상의를 입고 톤 다운된 머리를 연출했다.
김나영은 남편인 마이큐와 함께 브라운 컬러 볼캡과 바지를 착용하여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나영을 똑 닮은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김나영은 거울 앞에서 남편과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나영의 아름다움은 그녀의 '뼈말라' 몸매를 더욱 돋보였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함께 브라운 컬러 볼캡과 바지를 입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그녀의 패션 감각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