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48세에 발레에 도전하며 건강을 위해 시작한 활동을 공개했다.
48세 발레리나 정가은, 다리 뻗기 욕심에 웃음
정가은은 발레 수업 5회차를 마치고, '우아함은 아직 멀었고, 백조까진 바라지도 않고 굽은 등 펴고' 등 우아함을 뽐냈다.
연보라색 발레복에 흰색 타이츠와 발레 슈즈를 착용하며, 팔다리를 쭉쭉 뻗으며 유연성을 드러냈다.
사진 속 정가은은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으며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다.
발레복을 입자 욕심도 생긴 듯했다. 정가은은 '발레복 입으니까 괜히 우아한 척 해보고 싶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