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소속 전소연이 워터밤 속초 2026에서 공개한 신곡 '야채 싫어 송'과 'STAR'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전소연은 유튜브 채널 '소녀소연백서'를 통해 애니메이션 감성곡을 선보이며, 19금 연령 제한 설정을 받은 곡을 공개했다.
전소연, 워터밤 '야채 싫어 송' 논란 확산
곡의 주요 내용으로, 전소연은 칼로 잔인하게 자르는 연출을 시도하며 야채를 혐오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러한 시도는 각종 커뮤니티에서 '난리'를 일으키며 논란을 더욱 확산시켰다.
맘 카페에서는 전소연의 노래가 채소를 먹는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일부에서는 가사 내용이 귀엽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지만, 19금 설정을 고려하면 비판적인 시각이 강하다.
전소연의 '야채 싫어 송'은 전소연의 독특한 이미지와 노래 스타일로 팬들의 반응을 자극했다. 특히, 곡의 가사에서 야채를 혐오하는 표현이 등장하면서 팬들은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있다.
곡의 발매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소연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이 분출되었으며, '전소연은 워터밤에서 비키니를 입고 야채 싫어 송을 부르는 모습이 올라왔다' 등의 내용이 공유되었다. 이는 전소연의 이미지와 노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