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감각적인 일상 사진으로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47kg 몸매 여전하네…’45세’ 정려원, 레드 도트 원피스 입고 침대서 찰칵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other day-😎newbalance 204l project with iaminnewyork'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레드 컬러 도트 패턴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하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비즈 스트랩이 달린 카메라가 어우러지며 포근한 침실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정려원은 회색 니트와 화이트 레이스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 서 있다.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웃고 있는 모습과 여유로운 포즈가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려원은 실내 바닥에 엎드린 채 브라운 컬러 운동화의 신발끈을 양손으로 길게 잡아당기며 바라보고 있다. 창가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과 뒤편에 놓인 소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