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국제선 승객 수십 명이 국내선 청사에 입국심사를 받지 않은 채 들어오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한항공 김포 국제선 승객 보안 사고 발생
승객 수송용 대한항공 버스가 승객들을 잘못 내려주면서, 외국인 포함 일부 승객들은 당국이 사고를 파악하기 전 공항을 빠져나가 출입국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승객들은 공항을 빠져나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귀가하는 과정에서 출입국 절차가 마비되었습니다.
사고는 외국인 포함 일부 승객들의 안전과 보안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유사한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