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주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박진주, 결혼 후 더욱 화사해졌다
사진에는 박진주가 뮤지컬 '겨울왕국' 포스터 앞에서 박명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차 안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박진주는 '하이'라는 짧은 인사와 편안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베이지색 셔츠를 입고 기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인 박진주는 앞머리를 내린 단발 헤어스타일로 극강의 동안 미모를 드러냈습니다. 결혼 후 더욱 화사해진 모습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박진주는 2025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뮤지컬 '겨울왕국'의 안나 역으로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