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해린이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명품 뷰티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콜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배우 남주혁, 신예은, 김재원, 레드벨벳 조이, 모델 아이린, 배윤영,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등 유명 인사들이 함께 했다.
뉴진스 해린, 볼살 쏙 빠진 '어른 고양이'…1년 6개월 만에 카메라 앞으로
해린은 반짝이는 질감과 흰색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배색의 화이트 카디건을 걸친 채 등장했다. 흰색 장식이 박힌 블랙 미니백과 검은색 라인이 더해진 화이트 슈즈로 통일감을 줬다. 긴 생머리는 얼굴선이 드러나도록 반묶음으로 정돈했다. 볼살이 쏙 빠진 얼굴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 해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해린은 1년 6개월 만에 공개된 모습으로, 뷰티 브랜드 행사에서 돋보이는 아름다움과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뉴진스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1년 6개월 동안의 변화를 보여주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