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멤버 네 명의 몸무게 합쳐도 워터슬라이드 탑승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리센느, 워터슬라이드 탑승 불발
8일 유튜브 채널 'KBS WORLD TV'에는 '리센느의 마이데이트립 비하인드 (RESCENE My Daytrip Behind)'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멤버들은 강원도 정선군 한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기 전 메이는 한 번 타봤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 타겠다. 두 명 건 탈 수 있겠는데 다섯 명 거는 너무 몸이 붕 떠서라며 탑승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원이, 미나미, 리브, 제나 네 명이서 워터슬라이드를 타기 위해 탑승장으로 향했다. 안전요원은 네 명이 함께 탑승할 경우 몸무게 합계가 180kg 이상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당황하면서도 몸무게를 측정했다. 그 결과 네 명의 체중을 모두 합쳤음에도 탑승 기준인 180kg에 미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