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노브라 논란' 이후 비키니 차림의 여름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 '노브라 논란' 뒤 더 과감해졌다…핫핑크 비키니로 군살 없는 몸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2026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름 동안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휴가를 즐긴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와 산 등 여러 여행지를 찾은 그는 아이들과 나란히 풍경을 바라보거나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핫핑크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바라보는 황정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뒤돌아선 채 포즈를 취한 황정음은 군살 없는 몸매와 선명한 등 근육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비키니 위에 흰색 티셔츠를 걸치고 밝게 웃었다.